(도하(카타르)=뉴스1) 김성진 기자 = 일본 구보 다케후사가 3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일본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터뜨린 후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4.1.3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컵일본바레인구보미토마김성진 기자 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에 1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