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손봉호 푸른아시아 이사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나무가심는내일' 심포지엄에서 출범사를 하고 있다.
기독NGO ‘나무가심는내일’은 몽골을 비롯해 아시아 기후피해지역에서 ‘한국교회의 숲’을 조성해 생태계 복원과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난민들을 돌보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나무가심는내일 제공) 2024.1.30/뉴스1
photo@news1.kr
기독NGO ‘나무가심는내일’은 몽골을 비롯해 아시아 기후피해지역에서 ‘한국교회의 숲’을 조성해 생태계 복원과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난민들을 돌보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나무가심는내일 제공) 2024.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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