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카타르)=뉴스1) 김성진 기자 = 중국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감독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 카타르와 중국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한 후 쉬신을 격려하고 있다. 2024.1.2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컵카타르도하중국카타르김성진 기자 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에 1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