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설을 맞아 오는 2월을 '여행가는 달'로 추가 지정하고 국내 숙박 쿠폰 20만장을 배포하는 내용을 담은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각종 할인 제공 및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국내여행 수요를 확산할 계획이다. 2024.1.16/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정부는 설을 맞아 오는 2월을 '여행가는 달'로 추가 지정하고 국내 숙박 쿠폰 20만장을 배포하는 내용을 담은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각종 할인 제공 및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국내여행 수요를 확산할 계획이다. 2024.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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