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미국의 그레이슨 머레이가 14일(현지시간)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CC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 오픈서 연장 접전 끝에 통산 두번째 우승을 한 뒤 약혼녀 크리스티나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4.1.1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