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FC 서울과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경기에서 전반 광저우팀 선수가 공중볼을 선점하고 있다. 2013.10.2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