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이 31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본머스와 경기서 선제골을 넣은 뒤 부상을 당한 파페 사르를 위로하고 있다. 2024.1.1ⓒ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