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7일(현지시간) 역대 MLB 투수 최고 보장액인 12년 3억2500만 달러를 받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입단식서 스탠 카스텐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2.28ⓒ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