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수원지역을 중심으로 임차인들에게 약 714억 원 상당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 정모 씨 부부가 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2.8/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전세사기관련 사진국토위 출석해 전세사기 관련 질의 답하는 김윤덕 장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전세사기 관련 보고 후 질의 답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전세사기 관련 질의 답변이재명 기자 덕수 스님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상진 스님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진우 스님과 인사 나누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