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 영화 '서울의 봄' 촬영 장소였던 조선대학교 지하대피소. 과거 식당이나 창고로 쓰였다가 영화 촬영을 위해 육군본부 B2벙커로 연출됐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12군사반란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누적 관객수 30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대학교 제공)2023.12.2/뉴스1
zorba85@news1.kr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12군사반란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누적 관객수 30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대학교 제공)2023.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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