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이 1992년 9월 22일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에 출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미국 외교계 거목' 인 키신저 전 장관은 29일 (현지시간) 코네티컷 자택에서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023.11.30ⓒ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