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스1) 이동해 기자 = 19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팬 '공룡좌'가 시구를 마친 뒤 마스코트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룡좌는 지난 2018년부터 공룡탈을 착용하고 NC 경기를 관람해오고 있어 야구팬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NC 팬으로 알려졌다. 2023.10.19/뉴스1
eastsea@news1.kr
공룡좌는 지난 2018년부터 공룡탈을 착용하고 NC 경기를 관람해오고 있어 야구팬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NC 팬으로 알려졌다. 2023.10.19/뉴스1
eastse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