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갤럭시 제품에서 쓸 수 있는 12만원대 전자펜슬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을 19일 국내 출시한다. 그림 그리기(드로잉)과 필기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S펜 기능을 지원하는 갤럭시S 울트라·갤럭시 노트(스마트폰), 갤럭시 탭(태블릿PC), 갤럭시 북(노트북) 제품군에서 활용 가능하다. 폴더블(화면이 접히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 시리즈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신제품은 기울기 감지 기능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
photo@news1.kr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S펜 기능을 지원하는 갤럭시S 울트라·갤럭시 노트(스마트폰), 갤럭시 탭(태블릿PC), 갤럭시 북(노트북) 제품군에서 활용 가능하다. 폴더블(화면이 접히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 시리즈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신제품은 기울기 감지 기능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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