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로더데일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리오넬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의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토론토FC와 경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9.2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