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속초해양경찰서는 20일 오전 7시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항 남동방 약 13.3km(약 7.2해리) 해상에서 어선 A호(2.94톤, 연안 자망, 주문진 선적)가 조업하던 중 참돌고래가 혼획됐다고 밝혔다. 혼획된 참돌고래는 고래연구센터에 연구목적으로 인계될 예정이다. 사진은 경찰관이 참돌고래 길이를 측정하는 모습. (속초해경 제공) 2023.9.20/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