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5박 6일간 인천공항의 글로벌 교육 사업지인 몽골 울란바토르에 인천공항 상주직원 글로벌 봉사단을 파견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단은 5박 6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게르를 구축하고, 현지 국립공원 동계 예비활동의 일환으로 식목활동과 더불어 울타리를 조성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3.9.17/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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