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6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군 비행장 및 해군 기지를 방문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7일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러시아 해군 태평양함대 시찰에서 니콜라이 예브메노프 총사령관으로부터 해상 작전능력과 주요 무장장비, 전투 성능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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