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줄리오 세자르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레전드 올스타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9.1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줄리오세자르잠브로타브라질이탈리오마시모오도김성진 기자 수색증명서 들고 영장심사 출석하는 전광훈전광훈, 구속 갈림길인상 쓰는 전광훈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