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부인 악샤타 무르티 여사가 10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세계 최대 규모의 힌두교 사원인 악샤르담 사원을 방문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23.09.1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