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차전 에콰도르와 경기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3.9.8ⓒ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