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쉐이크쉑이 7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점에서 미쉐린 스타 ‘박정현’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아토 메뉴 3종’을 선보였다.
쉐이크쉑 본연의 맛에 박정현 셰프만의 섬세함과 한식 경험이 어우러진 아토 메뉴 3종은 신규 이전한 강남대로점에서 오는 9일 단 하루 한정 판매된다. (쉐이크쉑 제공) 2023.9.7/뉴스1
쉐이크쉑 본연의 맛에 박정현 셰프만의 섬세함과 한식 경험이 어우러진 아토 메뉴 3종은 신규 이전한 강남대로점에서 오는 9일 단 하루 한정 판매된다. (쉐이크쉑 제공) 2023.9.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