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교토애니메이션 방화 사건의 용의자 아오바 신지(45). 그는 2019년 7월 일본 교토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 불을 질러 36명의 사망자를 냈다. 2020.5.2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토관련 사진[포토] 올해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기타가와 스스무 교수박희조 동구청장, 지자체 주도 도시개발 선진사례 '교토' 방문박희조 동구청장, 지자체 주도 도시개발 선진사례 '교토'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