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태국에서 동물용 마취제의 일종으로 최근 '클럽 마약'으로 알려진 케타민 43억치를 밀수한 일당이 무더기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와 인천공항본부세관조사국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30) 등 25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조직으로부터 압수한 마약류. 2023.8.30/뉴스1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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