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한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에서 불어난 물에 도로가 침수, 소방대원이 주민을 대피시키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3.8.10/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