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스1) 신창원 기자 = 2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대명항 함상공원에서 열린 ‘파월 청룡부대 출정 기념 전승행사’에서 장병들이 해군 LST(운봉함)에 오르고 있다.
1965년 베트남전 참전 후 1972년 귀국 때까지 66회의 전투를 벌이며 무적 해병의 신화를 쓴 파월 청룡부대는 총 3만 7천 304명이 참전했으며 김포 주둔 해병대 2사단은 이를 이어받아 현재 해병대 청룡부대란 이름을 쓰고 있다. 2013.10.2/뉴스1
shincw@news1.kr
1965년 베트남전 참전 후 1972년 귀국 때까지 66회의 전투를 벌이며 무적 해병의 신화를 쓴 파월 청룡부대는 총 3만 7천 304명이 참전했으며 김포 주둔 해병대 2사단은 이를 이어받아 현재 해병대 청룡부대란 이름을 쓰고 있다. 2013.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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