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롤로스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30일 (현지시간) 태풍 독수리가 강타해 폭우가 쏟아진 필리핀 말롤로스의 물이 흥건한 교회에서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 걸어 가고 있다. 2023.8.2ⓒ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