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한국외대 아랍어통번역과 학생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제23회 세계민속문화축전에서 아랍 전통의상을 입고 '오아시스' 공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민속문화축전'은 1971년 세계 각국 문화와 풍습에 대한 연구발전을 목표로 시작된 한국외대 대표 축제다. 2013.9.29/뉴스1
fotogyoo@news1.kr
'세계민속문화축전'은 1971년 세계 각국 문화와 풍습에 대한 연구발전을 목표로 시작된 한국외대 대표 축제다. 2013.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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