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윌리엄 영국 왕세자의 자녀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가 16일(현지시간)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조지 왕자, 샬럿 공주와 도착을 하고 있다. 2023,7.1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