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문점=뉴스1) 한재호 기자 = 25일 오전 판문점에서 북측 지역인 판문각 앞을 작업 인부들이 지나고 있다. 인부들이 지나가자 남측을 주시하던 북한군 병사가 기둥 뒤로 몸을 숨기고 있다.
정부는 이날 북한이 일방적으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연기한 뒤 자신들의 매체를 통해 대남 비난을 이어가는 것과 관련해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2013.9.25/뉴스1
kali@news1.kr
정부는 이날 북한이 일방적으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연기한 뒤 자신들의 매체를 통해 대남 비난을 이어가는 것과 관련해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2013.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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