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6일 (현지시간) 중국 방문을 앞두고 워싱턴 국무부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6.1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