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맨시티의 엘링 홀란이 10일 (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서 인터 밀란를 꺾고 EPL과 FA컵 우승에 이어 '유럽 트레블'을 달성하면서 빅이어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3.6.1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