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1) 민경석 기자 =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박정아가 16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을 하고 있다. 2023.5.16/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여자배구김연경진천선수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