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울대병원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건 北 소행 결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이승운 경정(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지난 2021년에 발생한 '서울대병원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건' 수사결과 …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이승운 경정(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지난 2021년에 발생한 '서울대병원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공격 근원지의 아이피(IP) 주소, 인터넷 사이트 가입정보, 아이피(IP) 주소 세탁 기법, 시스템 침입·관리 수법 등이 같은점, 북한 어휘를 사용하는 점 등을 근거로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특히 북한은 내부 시스템에 침입해서 해킹을 위해 만든 계정의 비밀번호를 '다치지 말라'로 설정했다. 이는 우리말로 해석하면 '건들지마라'는 뜻이다. 2023.5.10/뉴스1

photolee@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