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노조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앞에서 별정집배원의 대한민국 사용자 책임 및 과로사 손해배상 2심인용 판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9/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집배원과로사우체국박세연 기자 아르테미스2호 환영행사환영행사 참석한 아르테미스2호 승무원들54년만의 유인 달 비행 마친 4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