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공준호 기자 = 김익래 다우키움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열린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김 회장은 다우키움그룹 회장직과 키움증권 등기이사장직에서 사퇴하고 다우데이타 주식 140만주를 매각해 현금화한 605억원은 사회에 전액 환원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2023.5.4/뉴스1
photo@news1.kr
김 회장은 다우키움그룹 회장직과 키움증권 등기이사장직에서 사퇴하고 다우데이타 주식 140만주를 매각해 현금화한 605억원은 사회에 전액 환원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2023.5.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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