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영광스러운 전승세대 처럼 영원히 승리하리라"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문은 한국전쟁 당시 1211고지 방위전투 때 '화선에서 진행된 훈장수여식'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11고지 방위전투를 지휘한 항일 빨치산 출신의 맹장 최현군 단장이 수여식에 참가해 전투에서 위훈을 세운 용사의 손을 굳게 잡아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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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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