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강남구 명품관에서 집 분위기에 변화를 주는 디자인 트롤리 ‘보비트롤리(Boby Trolley)’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보비트롤리’는 이탈리아 산업디자이너 조 콜롬보(Joe Colombo)가 1970년에 디자인한 제품이다. 트롤리 종류는 1단부터 4단까지 사이즈별로 있으며, 서랍 크기와 개수까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수납공간이 많아 거실∙서재∙주방∙침실 등 여러 공간에서 활용 가능하고 바퀴가 5개나 달려 있어 이동도 편리하다.(갤러리아 제공) 2023.4.20/뉴스1
photo@news1.kr
‘보비트롤리’는 이탈리아 산업디자이너 조 콜롬보(Joe Colombo)가 1970년에 디자인한 제품이다. 트롤리 종류는 1단부터 4단까지 사이즈별로 있으며, 서랍 크기와 개수까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수납공간이 많아 거실∙서재∙주방∙침실 등 여러 공간에서 활용 가능하고 바퀴가 5개나 달려 있어 이동도 편리하다.(갤러리아 제공) 2023.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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