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이유진 기자 = 지난해 러시아 여름 캠프에 갔다가 수개월 동안 집에 돌아오지 못했던 우크라이나 아이들이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국경을 통해 고국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재회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