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8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경기서 결승 골을 넣은 뒤 동료 이반 페리시치와 나뒹굴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