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뉴스1) 임세영 기자 = 일제의 ‘조선인 강제동원’의 아픈 역사를 안고 있는 인천 부평 캠프마켓 내 ‘일본육군조병창 병원건물’의 철거 공사가 다음달 마무리 될 예정이다.
국방부와 인천시는 미군이 반환한 캠프마켓 부지를 공원 등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조병창 병원 건물도 철거하기로 했다.
사진은 17일 인천 부평 옛 미군기지 캠프마켓 내 일본육군조병창 철거현장 모습. 2023.3.17/뉴스1
seiyu@news1.kr
국방부와 인천시는 미군이 반환한 캠프마켓 부지를 공원 등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조병창 병원 건물도 철거하기로 했다.
사진은 17일 인천 부평 옛 미군기지 캠프마켓 내 일본육군조병창 철거현장 모습. 2023.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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