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배우 진세연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 용산에서 열린 영화 '관상'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관상(감독 한재림)'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시대에 얼굴로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9월 11일 개봉된다. 2013.9.4 머니투데이/뉴스1
photo@news1.kr
'관상(감독 한재림)'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시대에 얼굴로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9월 11일 개봉된다. 2013.9.4 머니투데이/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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