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 블랙핑크 제니가 6일 샤넬의 2023/24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그의 눈 밑에 반창고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제니는 지난 3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샤넬 제공) 2023.3.6/뉴스1
rnjs337@news1.kr
앞서 제니는 지난 3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샤넬 제공) 2023.3.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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