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민경석 기자 = 3일 오전 경기 파주 무건리 훈련장에서 육군 제17보병사단 천둥여단 장병들이 K-55A1 자주포 포탄 신관 결합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는 '위국헌신·책임완수·상호존중'의 육군 핵심가치 아래 장병 300여 명과 K-77 사격지휘장갑차, K-55A1 자주포 등 장비 60여 대를 비롯해 사단급 감시 및 탐지자산인 UAV, 대포병탐지레이더가 투입돼 전·평시 상황을 고려한 실사격 훈련을 진행했다. 2023.3.3/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번 훈련에서는 '위국헌신·책임완수·상호존중'의 육군 핵심가치 아래 장병 300여 명과 K-77 사격지휘장갑차, K-55A1 자주포 등 장비 60여 대를 비롯해 사단급 감시 및 탐지자산인 UAV, 대포병탐지레이더가 투입돼 전·평시 상황을 고려한 실사격 훈련을 진행했다. 2023.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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