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7일 기획재정부가 펴낸 '2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 따르면 고물가 속에서 내수 회복 속도가 완만해지고 기업심리 위축도 지속해 경기흐름이 둔화하고 있다는 정부의 진단이 나왔다. 1월 최근 경제동향에서는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고 표현했던 것과 비교해 이달에는 경기흐름이 둔화하고 있다고 진단해 경제 전망이 더 어두워졌음을 시사했다.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상가에 임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3.2.17/뉴스1
photolee@news1.kr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상가에 임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3.2.17/뉴스1
photo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