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삼성 에코 프렌즈'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사진은 '삼성 에코 프렌즈' 액세서리가 전시된 팝업스토어 'SLBS 스튜디오' 전경. (삼성전자 제공) 2023.2.12/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