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근로자들이 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한 니콜라이 바투틴 소련 군 장군의 동상을 철거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