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흐라만마라스 로이터=뉴스1) 최종일 기자 = 지진 발생 사흘째를 맞은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스에서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옆에서 구조 작업 중 잠시 쉬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