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30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동편 외곽 뱅센 노트르담 성당 앞에서 영화배우 故 윤정희의 장례미사가 끝난 뒤 고인의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고인이 안치된 운구차를 바라보고 있다. 2023.1.31/뉴스1oldpic31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