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영호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가운데 '서해북방한계선, NLL 발언 발췌록'을 열람·공표한 이들을 고발한 민주당 측이 검찰 조사에 응하기로 했다.
민주당 측 조대진 변호사가 29일 오후 고발 대리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3.8.29/뉴스1
yhpress@news1.kr
민주당 측 조대진 변호사가 29일 오후 고발 대리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3.8.29/뉴스1
yhpres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