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바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8일(현지시간) 키이우 외곽 브로바리에서 헬기가 추락해 데니스 모나스티르스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등 16명이 숨진 현장에 주민이 꽃을 놓고 있다.ⓒ AFP=뉴스1